매일신문

[포토뉴스] 캔맥주도 가짜?…위조상품 비교전시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6일 대구 달서구 대곡동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3층에서 열린 '위조상품 비교전시회'에서 청사 직원이 지적재산권 침해물품, 불법 식'의약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세관은 "진품과 위조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식별능력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지적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