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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캔맥주도 가짜?…위조상품 비교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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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구 달서구 대곡동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3층에서 열린 '위조상품 비교전시회'에서 청사 직원이 지적재산권 침해물품, 불법 식'의약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세관은 "진품과 위조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식별능력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지적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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