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은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김천혁신도시 내 (가칭)남면초등학교 교명을 '율곡초등학교'로 선정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접수한 교명 75건을 대상으로 교명선정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율곡초등학교'는 아동들의 꿈과 희망이 담겨 있고 혁신도시에 걸맞은 희망적인 이름이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교명은 경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안을 경북도의회에 제출해 승인을 받으면 최종 결정된다. 김천'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