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 테러 라이브 500만 "하정우 연기력의 힘?…이정도 반응일 줄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 테러 라이브 500만 기록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테러 라이브'는 전날 하루 동안 15만 9481명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502만8928명으로 개봉 19일 만에 관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더 테러 라이브'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3일째 400만 관객을 넘어서 흥행에 성공했다.

개봉 3주차를 맞이해 '감기'나 '숨바꼭질' 등 신작들에 밀려나 박스오피스 순위는 4위로 떨어졌으나, 여전히 주말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정상은 48만5643명(누적관객 212만6186명)을 모은 '숨바꼭질'이 차지했다.

더 테러 라이브 500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테러 라이브 역시 입소문에 500만 넘었나보네" "하정우 진짜 멋있더라" "하정우 연기력이 이 영화 살린 듯" "더 테러 라이브 500만, 저예산인데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