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타이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KBS 2TV 2부작 파일럿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서 '연애 초보' 정진국 역할을 맡은 임시완은 사이클 복장을 한 채로 한강 시민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의 일부가 공개된 것.
이날 완벽한 사이클 복장을 선보인 임시완은 노란색 상의에 딱 붙은 검은색 전신타이즈 패션에도 전혀 굴욕 없는 모습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실제로 임시완은 이날 공원 전체를 누비고 다니는 등 수준급의 사이클 실력을 선보여 시민들을 멈칫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연애를 기대해'의 한 관계자는 "임시완은 여러 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친구다"며 "임시완이 정진국만의 매력을 한껏 살려주고 있어 더욱 재미있게 그려질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시완 타이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타이즈 입어도 멋있네" "우와~ 타이즈가 저렇게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임시완 뿐일 듯" "임시완 타이즈 대박~ 엉덩이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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