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주니어 야구단 양준혁 페스티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주니어 야구단이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이 마련한 '제4회 양준혁 청소년 야구 드림 페스티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산시 주니어 야구단은 18일 영남대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거제 피닉스와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이다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순수 아마추어 청소년 야구팀(33팀'550여 명)이 참가해 11개조로 나눠 조별 예선을 거친 뒤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지난 대회에 4강에 오른 팀들이 16강 토너먼트에서 모두 탈락하는 이변 속에 경산시 주니어 야구단, 거제 피닉스, 부산 다이너마이트, 광명 패트리어츠가 4강에 진출했고 경산시 주니어 야구단과 거제 피닉스가 결승에 올랐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