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MBC 드라마 '메디컬 탑팀' 측은 민호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호는 섬세한 실력과 다정다감한 성정을 갖춘 흉부외과 전공의 김성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민호는 수술복 위에 의사 가운을 걸친 모습만으로도 훈훈한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다. 작은 얼굴과 큰 키의 우월한 비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촬영을 마친 민호는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을 마쳤다. 첫 촬영이라 긴장한 탓에 준비한 만큼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앞으로 배우는 자세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선배님들과 감독님, 스태프들과 함께 좋은 작품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민호가 의사로 변신했네요~ 의사가운 너무 잘어울려요" "민호가 의사가운입고 연기하다니.. 기대된다" "민호는 의사가운을 입어도 멋있다" "민호의 의사가운 비주얼쇼크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의 최고 의료진들이 모인 팀을 통해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계층별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의 폐부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 이에 대립하는 인물들의 치열한 전쟁을 박진감 넘치게 다룰 드라마이다.
투윅스' 후속으로 10월 2일 방송될 예정.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