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문화회관은 24일 오후 8시 기획공연 재즈&스토리 네 번째 무대 '라 벤타나'(La Ventana) 공연을 개최한다. '라 벤타나'는 아코디언 연주자 정태호, 피아니스트 박영기, 베이시스트 황정규, 드러머 정승원으로 이루어진 탱고'재즈 프로젝트 그룹이다. 200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LIG 아트홀 '클럽 에반스 데이'(2008년), 한강 클럽 페스티벌 NEXT Floor 08(2008), 제6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2009), LIG 아트홀 '인디 콘서트'(2010),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2010), 예술의전당 '재즈페스타'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페스티벌과 무대에서 연주를 선보였다. 2008년 첫 앨범을 낸 이래 최근 3집을 낸 이들은 탱고 음악의 전설적 거장들의 곡들과 한국 대중음악사의 역사적인 곡들로 '라 벤타나'만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편곡과 연주로 재해석해 많은 재즈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R석 3만3천, S석 2만2천원. 053)661-3081.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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