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무 아픈 웨딩 사진 "헬리콥터가 키스하는 커플을 응징…이 결혼 반댈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무 아픈 웨딩 사진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이 영상에는 신랑이 신부와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이 진행되는 가운데 갑자기 촬영을 위해 날던 무선 조종 헬리콥터가 신랑과 신부 쪽으로 날아가 신랑 머리에 부딪혀버렸다.

신랑과 신부는 깜짝 놀라 쓰러졌지만 다행이도 큰 부상이 없어 해프닝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

너무 아픈 웨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픈 웨딩 사진 솔로는 그저 기쁘네요" "해피엔딩이네" "헬리콥터 조정하는 사람 얼마나 싫었으면..." "너무 아픈 웨딩 사진 기억에 남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