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무 아픈 웨딩 사진 "헬리콥터가 키스하는 커플을 응징…이 결혼 반댈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무 아픈 웨딩 사진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이 영상에는 신랑이 신부와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이 진행되는 가운데 갑자기 촬영을 위해 날던 무선 조종 헬리콥터가 신랑과 신부 쪽으로 날아가 신랑 머리에 부딪혀버렸다.

신랑과 신부는 깜짝 놀라 쓰러졌지만 다행이도 큰 부상이 없어 해프닝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

너무 아픈 웨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픈 웨딩 사진 솔로는 그저 기쁘네요" "해피엔딩이네" "헬리콥터 조정하는 사람 얼마나 싫었으면..." "너무 아픈 웨딩 사진 기억에 남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