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에 일조한 김보경이 최악의 선수로 뽑혔다.
26일(한국시각) '2013~14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활약을 펼친 카디프 시티 김보경이 축구 매체 골닷컴이 선정한 '팬들이 선정한 이번 경기 최악의 선수(Flop of the Match)'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골닷컴은 매 경기마다 네티즌 투표를 통해 팬들이 선정한 최고의 선수와 최악의 선수를 뽑아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김보경의 동료인 프레이저 켐벨은 골닷컴과 팬이 선정한 최고의 선수로 선정 됐지만, 팀의 동점골에 도움을 준 김보경은 팬들이 선정한 최악의 선수로 선정돼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골닷컴은 기사를 통해 "김보경은 팀의 동점골을 이끄는 데 창조자 역할을 했다"고 극찬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