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청장 김귀찬)과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는 26일 경북경찰청 소회의실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무사고'무위반 서약 및 실천에 앞장서고, 경북지역 주민들이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는 경북지역 120개 단체(7만7천여 명)가 동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오재 경북경찰청 교통안전계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270만 경북도민들에게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의 취지를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교통법규 준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