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에 있던 한국감정원이 대구 혁신도시에 입주해 26일부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대구로 옮기게 되자 지난해 2월 동구 신서동 대구혁신도시에 신사옥을 착공한 뒤 1년 6개월 만에 완공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대구혁신도시 입주는 전국 혁신도시 이전 공기업 157개 가운데 처음입니다.
대구 혁신도시는 한국감정원 입주를 시작으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올해 안에 신청사를 개청하는 등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계획 인구는 2만 3천명, 외래 방문객 수는 연간 30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신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