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는 27일 오전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당정협의회을 열고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주요 현안, 내년 주요 국비투자사업, 대선공약 추진상황을 보고한 뒤,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대응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경북도의 현안은 새마을운동 세계화와 동서 4축 상주~영덕 고속도로,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 기반 조성 등입니다.
한편 김 지사는 당정협의회에 이어 이군현 국회예산결산위원장, 현오석 기획재정부 장관을 방문해 현안을 건의하고 국비 확보에 협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