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에 KBS1 '지성이면 감천'이 올랐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드라마 중 KBS1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이 전국기준 시청률 21.6%를 기록해 지상파 드라마 가운데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KBS1 '지성이면 감천'에 이어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주원과 문채원이 출연하는 KBS2 '굿 닥터'가 18.4%의 시청률로 2위를 차지했으며 MBC '오로라 공주'는 13.8%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TV소설 은희', '불의 여신 정이', '잘났어 정말', '루비반지'가 시청률 10위권 내에 랭크됐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제 드라마 보는데 지성이면 감천이다가 제일 재밌어! 시청률 1위 당연한 결과" "우와~ 어제 내가 본 드라마 시청률이 1위라니 역시 지성이면 감천이다 대박이야" "어제 너무 드라마 재미있었다 시청률 1위! 고공행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지성이면 감천'에서는 최세영(박세영 분)이 이예린(이해인 분)과 한재성(유건 분)의 사이를 오해하며 한재성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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