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스윙과 다운 스윙을 하는 과정에서 체중 이동이 안 되는 골퍼들이 체중 이동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토핑과 뒤땅을 연거푸 한다. 백 스윙 때 몸을 우측으로 움직이면 볼을 치기 위해 몸을 다시 좌측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매번 일정한 타이밍을 갖기 어렵다.
이 경우는 우선 평상시보다 두 발의 스탠스 폭을 좁히고 어드레스를 취해 보자. 다운 스윙을 할 때 임팩트를 지나 피니시할 때까지 오른 발바닥을 지면에 붙이고 스윙을 시도해 본다. 이 상태로 스윙을 끝내지 말고 클럽을 어깨에 걸러 멘 후에는 오른 발바닥을 지면에서 떼어 발뒤꿈치가 엄지발가락보다 앞쪽으로 향하게 만들고 스윙을 끝낸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