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스윙과 다운 스윙을 하는 과정에서 체중 이동이 안 되는 골퍼들이 체중 이동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토핑과 뒤땅을 연거푸 한다. 백 스윙 때 몸을 우측으로 움직이면 볼을 치기 위해 몸을 다시 좌측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매번 일정한 타이밍을 갖기 어렵다.
이 경우는 우선 평상시보다 두 발의 스탠스 폭을 좁히고 어드레스를 취해 보자. 다운 스윙을 할 때 임팩트를 지나 피니시할 때까지 오른 발바닥을 지면에 붙이고 스윙을 시도해 본다. 이 상태로 스윙을 끝내지 말고 클럽을 어깨에 걸러 멘 후에는 오른 발바닥을 지면에서 떼어 발뒤꿈치가 엄지발가락보다 앞쪽으로 향하게 만들고 스윙을 끝낸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