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는 2일부터 한 달간 정책자금을 집중지원한다.
중진공 경북본부는 이번 집중지원 기간에는 금년도 하반기부터 시행된 5년 미만 기업 및 시설투자 기업의 한도를 5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그동안 제한됐던 사업장 부지 매입비를 정책자금 지원대상에 포함하는 등 지원기업 대상 확대와 지역 경기 활성화 위주로 정책자금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해 융자할 예정이다.
중진공 경북본부 관계자는 "지역 내 창업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 5년 미만 기업과 시설자금 투자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한다"며 "정책자금 금리는 보통 연 3~4%로 기술성 및 사업성 평가를 거쳐 신용대출 위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자금접수는 매월 1~10일 한다. 문의 중진공 경북본부(054-476-9327/9329)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