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가이버 근황이 공개됐다.
19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TV시리즈 '맥가이버'의 주인공 배우 리처드 딘 앤터슨(63)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각) 리처드 딘 앤더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X 공항에 나타난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사진 속 맥가이버는 파라색 티셔츠에 면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을 걸어 나오고 있다. 맥가이버의 하얗게 센 머리와 주름이 세월을 실감하게 했다.
맥가이버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맥가이버 진짜 오랜만에 보네" "요즘 아이들은 맥가이버가 누군지 알까?" "맥가이버 칼 진짜 갖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