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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웃긴 세탁기 "더 이상 빨래 못하겠어요…헥헥, 너무 어지러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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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웃긴 세탁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는 엄마를 웃긴 세탁기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엄마를 웃긴 세탁기는 재미난 얼굴을 떠올리게 만들고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를 웃긴 세탁기는 양쪽의 동그란 설정 버튼이 눈, 동그란 세탁기 입구는 입, 그 안에 빨간 빨래물은 마치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를 웃긴 세탁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발견 잘 했네요" "진짜 힘들어 하는 것 같다" "나도 저렇게 만들어봐야지" "엄마를 웃긴 세탁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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