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3주 연속 1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그룹 엑소(EXO)가 '음악중심'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대헤돌임을 입증했다.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엑소는 '으르렁'으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틴탑 '장난아냐'를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엑소 3주 연속 1위'는 '으르렁'으로 '음악중심'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엑소 3주 연속 1위'에도 불구하고 엑소는 해외스케쥴로 인해 무대에 불참했다.
이에 MC들은 "엑소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트로피는 꼭 전달해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엑소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었다.
엑소 3주 연속 1위에 네티즌들은 "들을수록 중독되는 '으르렁'" "이제 한동안 못본다고 생각하니 우울하다" "지상파를 아주 휩쓸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 이날 '음악중심'에는 카라, 틴탑, 엑소(EXO), 선미, 승리, 헨리, 비투비, 빅스, 나비, 제국의 아이들(ZE:A), 비에이피(B.A.P), 뉴이스트, 스피카, 히스토리, 레이디스 코드, 더블에이, 앤씨아(NC.A), 엠파이어, 로열 파이럿츠 등이 출연했다.
한편 엑소는 이번주 음악방송을 마지막으로 '으르렁' 활동을 마무리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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