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5일 '탑프루트(Top Fruit)' 포도 시범사업 평가회를 작산동 탑프루트단지 회원농가에서 열었다.(사진)
'탑프루트' 프로젝트는 농촌진흥청에서 FTA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고품질 과일을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천에서는 작년부터 3단계사업으로 생산농가 15호를 선정해 전국 최고의 씨 없는 거봉포도를 '탑프루트' 과일로 생산하고 있다.
'탑프루트' 씨없는 거봉포도는 영천농협(조합장 성영근)을 통해 양재 하나로마트와 달성 하나로마트 등에 출하돼 상품 기준으로 150% 정도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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