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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접기 천재, 종이로 만든 킹코브라? "금방이라고 달려 들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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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접기의 천재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종이로 만든 킹코브라'을 만든 종이 접기 천재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종이로 만든 킹코브라의 재료는 다름아닌 화장지다. 화장지 한 줄을 정성껏 접어 살아 꿈틀거리는 듯한 킹코브라를 만든 것.

이 작품을 만든 아티스트의 이름은 '로널드 코'로 종이로 정교하게 킹코브라를 완성해 누리꾼들은 종이 접기 천재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종이 킹코브라 작가'는 정교하게 제작된 수십, 수백 개의 비늘, 금방이라도 사람을 향해 달려들 듯한 똬리를 튼 코브라의 역동적인 자세, 역삼각형의 머리, 움직이는 듯한 혀 등 작품의 모든 부분이 놀랍다는 평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정말 종이로 접기는 접은 건가? 정말 천재다" "저렇게 정교하게 만들다니.. 신기하다" "정말 종이 접기 천재가 따로 없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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