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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수지 언급 "남자라면 누구나 예뻐할 스타일"…둘 사이 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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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수지를 언급해 화제다.

가수 이승기가 미쓰에이 수지의 매력에 대해 칭찬하며 언급했다.

이승기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이상형 언급은 물론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수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먼저 이상형에 대해 "데뷔할 때에는 99.9%가 연상녀였다. 그러나 나이를 먹을수록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 편하고 배려심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이승기의 대답에 리포터는 수지를 언급했고 이에 이승기는 "수지는 당연히 남자라면 누구나 예뻐할 스타일이다"라고 칭찬에 나섰다.

앞서 이승기와 수지는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랑 수지 은근 잘 어울려~" "이승기가 수지를 언급 할 정도면 정말 좋아하는 걸까?"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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