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아유' 김재욱, 사건 현장에서 죽지 않고 살아있다?…소름 돋는 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아유' 6년전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던 김승수가 김재욱의 죽음에 실타래가 풀렸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극본 문지영 반기리/연출 조현탁)에서는 시온(소이현 분)과 건우(택연 분)가 문홍주(박영지 분)가 연루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문 국장의 눈을 피해야하는 두 사람은 박응준(김승수) 검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박 검사는 당시 자료를 꼼꼼히 검토하며 문 국장의 유죄를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다.

박 검사는 즉시 건우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2007년 7월 22일 사건 현장에서 사망한 이형준 형사 말입니다. 그의 경찰병원 종합검진 기록과 사망진단서 상의 수치들이 달라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깜짝 놀란 건우가 "그야 시체가 하룻밤 동안 바다에 빠져있었으니까..."라고 답했지만, 박 검사는 "익사한 사체는 체중이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아요. 신체 기록서상 78kg인데 사체 몸무게는 69kg이었습니다"라며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사체는 이형준이 아님을 밝혀 시청자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