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인 임영숙 시의원이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10'30 포항남'울릉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시의원은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11년 동안의 의정경험을 통해 포항 발전의 방향과 문제점, 해결방안과 대안 강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한 끝에 포항남'울릉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출마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임 시의원은 포항시 최초의 여성 시의원이자 3선 의원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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