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오는 12월까지 버스를 타고 창녕군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하반기 창녕체험 버스투어'를 운영한다.
올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2위로 선정된 우포늪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 창녕시장의 수구레국밥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관광체험 프로그램이다.
전체 코스는 생태천국 우포늪 탐방 및 생태관 관람, 창녕박물관, 가야시대 고분군, 국보 제33호 진흥왕척경비, 국보 제34호 술정리 동삼층석탑, 창녕 석빙고 등 문화재 답사, 공예체험, 온천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창녕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창녕군의 역사와 문화,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해설도 들려준다.
매주 1회(토'일요일 중 하루) 45인승 버스 1대를 운영하며 신청자 수에 따라 횟수를 증감해 운행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창녕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cng.go.kr) 창녕체험 버스투어의 신청 코너에서 하면 된다. 전화신청 055)530-1534.
창녕'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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