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성금길(38'기계계열) 교수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기업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성 교수는 2008년 영남이공대 부임 후 총 9건의 산학공동기술개발사업에 참여했으며, SCI급 학술지 36편, 특허등록 및 출원 21건 등 활발한 기업 지원 활동을 했다. 현재 전국 전문대학을 대표해 공학기술교육혁신거점센터장을 맡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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