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개인택시 받아 1명 숨지고 4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6시 20분쯤 김천시 농소면 월곡네거리에서 대구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SM5 승용차가 개인택시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A(50'남양주시) 씨가 숨지고, 택시기사 B(53'신음동) 씨와 승용차 운전자 C(50'남양주시) 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