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종합체육관·야외무대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IST 종합체육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한 테이프 커팅식이 열리고 있다. DGIST 제공
DGIST 종합체육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한 테이프 커팅식이 열리고 있다. DGIST 제공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11일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 및 현풍 주민, DGIST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DGIST 종합체육관 및 야외무대 개관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DGIST 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배구팀과 농구팀의 시범경기가 열렸으며 야외무대에서는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소리와 움직임'을 주제로 한 음악회가 개최됐다.

신성철 총장은 "종합체육관과 야외무대는 DGIST 구성원들의 체력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공간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DGIST 종합체육관은 실내체육관, 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장, 스쿼시장, 음악연습실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야외무대는 전공 간 융복합 토론 및 세미나 개최 등을 위한 야외 수업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종합체육관은 내년 5월부터 일반인에게도 개방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