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민영 제시카 언급 "10년 넘은 우정…둘이서 수영장 다녀왔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민영 제시카 언급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박민영이 소녀시대 제시카와 친분을 자랑했다.

박민영은 "제시카와 둘이서 수영장 다녀왔다"며 10년 넘게 우정을 지켜왔음을 드러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변했다는 박민영 말에 리포터가 장난으로 "얼굴이"라고 묻자 박민영은 "시간이 흘러 성숙해졌다. 제시카는 기댈 수 있는 친구다"며 웃으며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다시 태어난다면 고소득 프리랜서 일반인 여자이고 싶다고 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전 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한 것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비판하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홍 전...
코스피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지만, 카카오는 주가 부진으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카카오는 AI 기반의...
부산 연제구의 연제고분축제에서 노점에서 포장된 순대를 비닐 봉지째 어묵 국물에 넣어 데우는 장면이 온라인에서 공개되면서 위생 문제가 제기되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