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 합성 아닌 실제 모습 "생사 여부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 사진이 누리꾼들을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항공우주국 나사는 13일(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월롭스아일랜드에서 달 탐사선 '라디'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 사진을 공개했다.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 사진은 사진작가 크리스 페디가 '라디'의 발사 순간을 담기 위해 설치한 원격 카메라에 포착된 것.

공개된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 사진에는 발사 순간 연기 사이로 사지를 벌린 채 공중에 떠 있는 개구리가 담겨 있다.

나사는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에 대해 "고압 스프링쿨러 작동을 위해 설치된 간이 물 저장소 근처에 개구리가 살고 있다가 발사 때 압력으로 공중에 솟구친 것 같다. 합성은 아니다"라며 "개구리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가 왠지.. 죽었을 것 같다" "사진 너무 재미있네요"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 사진 보니 웃긴데 슬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