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여배우 이미지를 벗고 코믹한 모습을 보이며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강예원은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강원도 양양군으로 떠나는 '친구따라 양양간다' 두 번째 이야기를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는 멤버들의 장기자랑 코너가 꾸며졌다.
이날 강예원이 속한 차태현팀은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용감한 형제들'을 패러디했다. 특히 강예원은 부스스한 머리의 가발과 겨드랑이 털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예원은 최홍만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파워. 여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저음. 윗 공기를 마시는 신장"이라며 폭풍 칭찬하면서도 뒤이어 "하지만 내 스타일은 아니야"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강예원의 예능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원, 정말 대단하다" "강예원, 여배우인데 겨드랑이 털까지 보이다니 정말 열심히네" "강예원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