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부署·파티마 병원 '착한운전' 업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서장 이상탁)는 12일 대구 파티마병원 임원회의실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탁 동부경찰서장, 장증태 대구파티마병원장 등 15명이 참석해 지난달 1일부터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의료진과 병원 직원, 환자 등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이 제도는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운전자들에게 벌점 및 면허정지일수를 줄여 주는 것. 서약 뒤 1년 동안 무사고'무위반을 실천한 운전자들에게는 특혜점수 10점을 준다. 무사고, 무위반 서약서는 지난달 1일부터 경찰서 민원실과 지구대, 파출소에서 접수하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