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13일 생활이 어려운 구미지역 홀몸노인,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에 난방용 땔감을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에 들어갔다. 오는 연말까지 40여 가구에 200㎥(5t 트럭 40대) 분량의 땔감을 나눠 줄 계획이다.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에서 용재 가치가 없어 버려진 것을 구미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틈틈이 모아둔 것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에도 소외계층 32가구에 160㎥ 분량의 땔감을 나눠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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