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신혜 추석인사 "단아한 며느리 느낌이 물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박신혜가 한복을 곱게 입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박신혜는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는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명절 추석입니다. 온가족 모두 모여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은상이는 미국촬영 열심히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박신혜 추석인사 사진 속 박신혜는 하늘색 저고리와 핑크빛 치마를 입고 하트를 그리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단아한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서 박신혜는 힘겨운 현실에서도 꿋꿋하게 헤쳐 나가는 '가난상속자' 차은상 역을 맡았다.

한편 '상속자들'은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은숙 작가와 '타짜' '마이더스'를 연출한 강신효 PD가 처음으로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