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자명 노지훈, 연예인 축구단 'FC MEN' 입단…"JYJ와 같이 축구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자명과 노지훈이 연예인 축구단 FC MEN의 선수가 됐다.

20일 연예인 축구단 FC MEN의 골키퍼로 활약 중인 임병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풋살 경기 최고. FC MEN에 새롭게 입단한 선수들 구자명, 노지훈 선수 앞으로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통해 두 사람의 입단 소식은 전했다.

FC MEN은 5번째로 창단된 연예인 축구단으로 JYJ, 비스트, 2AM, 이완, 서지석 등이 활약 중에 있으며, 배우 윤상현이 감독, JYJ의 김준수가 단장을 역임하고 있다.

구자명 노지훈 연예인 축구단 입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축구 잘하더라" "구자명 노지훈 좋겠네" "우와~ 축구단 아무나 못들어가는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자명과 노지훈은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데뷔하였으며, 전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라는 이력을 갖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