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근영 촬영 중단, 눈 부상 점점 부어올라 심각해 "방송차질 불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근영의 촬영 중단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문근영이 촬영 중 당한 눈 부상으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이 중단됐다.

문근영은 지난 18일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의 촬영 중 장비가 얼굴로 떨어져 눈에 부상을 입고 응급실행에 올랐다. 당시는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한 뒤 상태가 호전되어 바로 촬영장에 복귀했다.

하지만 이후 문근영이 맞은 눈 부위가 멍이 들고 점점 부어오르는 등 상태가 악회되자 제작진은 고심 끝에 촬영 중단을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문근영 소속사 측은 문근영의 부상상태에 대해 "23일 이후 병원에 가 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이같은 불가피한 촬영 중단으로 23일 '불의 여신 정이'는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32부작으로 기획된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8회 분량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근영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길" "문근영 어쩌나. 촬영 중단 할 만큼 사태가 심각 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