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인 주식부자 1위 YG 대표 양현석! "SM 이수만 회장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차지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대한 소식은 23일 재벌닷컴이 지난 16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결과에 다르면 '연예인 주식부자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지분 평가액은 1,973억9,000만원으로 밝혀졌다.

양 대표는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지분 평가액을 보유한 9명의 연예인 중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양 대표의 주식지분 평가액은 연초보다 11.4%(253억 5,000만원) 감소한 것.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대표에 이어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2위에 올랐다.

이수만 회장 역시 1,576억 9,000만원으로 연초에 비해 373억 3,0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배우 배용준이 올랐으며,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 4위, 배우 장동권이 SM C&C 지분으로 5위를 자리잡았다.

한편, 양현석 대표는 지난 7월을 기준으로 개인재산 2,190억 원(추정치)로 연예계 갑부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