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혜진 남편 한상구 "알고보니 코맥스 전 대표? 화려한 대저택에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혜진 남편 한상구 씨가 화제다.

배우 심혜진의 남편 한상구 씨가 전자 통신기업 코맥스(Commax)의 전 대표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심혜진의 대저택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남편 한상진 씨가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한상구 씨는 해외 유학파 출신 사업가로, 코맥스 대표로 재직했었다. 현재는 부동산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혜진 남편 한상구 씨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와~ 코맥스 전 대표였다니 대단한 사람이네" "6년동안 열애 했다니 로맨스 있으시네요" "심혜진 남편 한상구 일 줄은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혜진과 남편 한상구 씨는 6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