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이스탄불 엑스포 폐막...문화로 미래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막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이 23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22일 폐막했습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엑스포의 의미와 성과를 집대성하고 소통과 평화, 희망, 나눔의 메시지를 담아 문화 비전을 제시한 문화선언문이 발표됐습니다.

김관용 도지사와 톱바시 시장이 각각 경상북도 명예도민증과 이스탄불 명예시민증을 주고 받고 문화선언을 11개 국어로 번역해 유엔에 전달했습니다.

조직위는 당초 관람객 목표를 250만명으로 잡았으나 23일 동안 목표의 2배 가까운 470만명 이상이 행사장을 다녀갔습니다.

이번 행사는 형제 국가인 한국과 터키 간에 문화에서 출발해 경제,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교류협력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