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 나와라 뚝딱 결말 "사장취임, 승진, 임신…해피엔딩의 결정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 나와라 뚝딱 결말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연정훈 분)는 노블 다이아몬드의 사장으로 취임했고, 몽희(한지혜 분)는 성은을 대신할 디자인실 팀장으로 발령받는 모습을 통해 해피엔딩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몽규(김형준 분)는 대기업에 취직해 민정(김예원 분)과의 결혼을 앞뒀고 성은(이수경 분)은 현준(이태성 분)의 아이를 임신하며 훈훈한 결말을 내렸다.

금 나와라 뚝딱 결말에 대해 누리꾼들은 "금 나와라 뚝딱 진짜 재밌게 봤는데 아쉽네요" "결말 참신하면서도 해피엔딩이라 기분 좋았다" "금 나와라 뚝딱 결말 이럴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