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소리 성균관대 퀸카, "연애를 쉰 적 없다…과거 사진 보니 그럴만 했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문소리가 성균관대학교 재학 당시 '성대퀸카'였다고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배우 문소리가 출연해 결혼과 출산, 일과 행복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MC가 "문소리 씨가 연애를 쉰 적 없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자 문소리는 "젊은데 연애를 왜 쉬냐?"며 반문했다.

또 MC가 "성균관대 연극반에서 소문난 퀸카였다고 들었다"고 하자 이에 문소리는 "연극반에서만 퀸카였대요? 소문이 잘못 났네"라고 대답했다.

문소리는 "신입생 때는 남자에게 관심이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누구랑 사귄다고 소문이 났다. 나중에 보니 그게 '서동요 작전'이라고 하더라. 소문 속 남자를 나중에 만나게 됐는데 '죄송하다. 친구들 장난이 심했다'고 하면서 공연 티켓을 내밀더라. 괜찮은 사람이길래 만났다"고 밝혔다.

또 문소리는 "사귀다가도 연극에 정신 팔리면 헤어졌다. 사귀다가도 '대학생인데 소개팅 못 해본 것 같아. 한 번 해보면 안 될까?'라고 남자친구에게 말하고 소개팅한 후 남자친구에게 돌아갔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