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귀신통 납시오' 최종 리허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노가 우리나라에 최초에 들어왔던 상황을 뮤지컬로 제작한 '귀신통 납시오'가 작품발표를 앞두고 25일 오후 대구 달성군 화원읍 옛 사문진나루터에서 출연진들이 최종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달성군청 개청 100주년을 맞아 달성문화재단이 기획한 이 뮤지컬은 가수 윤복희와 뮤지컬 스타 강효성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 28일 오후 7시 30분 화원유원지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