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공범 손예진 "내 연기가 짐승 같다고?…이유 알고보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공범 손예진 제작보고회가 화제다.

배우 손예진이 영화 '공범' 연기 중 "짐승 같다"는 표현을 들었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2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공범' 제작보고회에서 "박진표 감독에게 '짐승 같다'는 말을 들었다. 연기를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손예진은 "그동안 짐승돌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짐승 배우는 처음이었다. 살면서 표현하지 않는 감정 표현이 많아 순간 몰입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이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장 힘들었던 장면을 묻는 질문에는 "'아빠 맞지?'라고 말하며 오열하는 장면이 있다. 진짜 탈진이 오더라. 대사도 길고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 촬영 후 녹다운됐다"고 답했다.

영화 공범 손예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공범 정말 기대되네요" "영화 공범 손예진 출연했구나~ 연기 잘했나보네" "손예진 보면 볼 수록 예쁘다" "얼굴이 좀 달라진거 아니야?" "손예빈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의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들은 딸이 아빠를 의심하는 모습을 그려낸 '공범'은 오는 10월 개봉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