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맘마미아 김보민 모녀 "결혼하고 2년 반 동안 김남일 이름 안 불러"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보민 모녀가 방송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김효진, 김보민, 김현숙, 오나미 모녀가 나와 딸들 못지않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보민 모녀가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김보민 엄마가 김보민과 김남일의 결혼을 반대한 사연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보민 엄마는 MC 이영자의 "김남일한테 집착하는 딸에게 섭섭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듣고 봇물 터지듯 결혼 당시 섭섭했던 마음과 뒷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심지어 "결혼하고 2년 반 동안 김남일 이름을 안 불렀다"라고 말해 결혼 전 심상치않은 사건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들은 김보민은 "엄마가 오빠한테 가려면 자기를 밟고 가라고하더라"라며 "엄마한테 '엄마보다 오빠를 사랑한다'고 말하며 나가버렸다"라고 고백하며 엄마와 함께 폭풍 눈물을 흘려 그 당시 순탄치 못한 결혼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맘마미아 김보민 모녀 얼마나 힘들었을까" "맘마미아 김보민편 너무 슬펐다" "맘마미아 김보민편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민 엄마가 김보민과 김남일의 결혼을 반대했던 배경과 김보민 엄마가 처음으로 밝히는 김보민 부부의 결혼 비화는 29일 오후 4시55분 방송되는 '맘마미아' 2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