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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최우수기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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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일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2012년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평가대상 모든 분야에서 최우수등급(A)을 받는 등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한번씩 사회복지시설평가원에 위탁해 국내 11개 유형의 전체 사회복지시설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12년 평가는 전국의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노인양로시설 등 4개 유형 765개 시설에 대해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생활인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평가결과 최우수등급을 받은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제14회 사회복지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신축 개관한 후 대구가톨릭복지재단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복지와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 평균 600여 명의 노인들이 각종 교양강좌와 취미교실 등을 이용하는 등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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