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려 정성윤 혼인신고 "결혼 전에 벌써 법적 부부?…이유가 뭐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김미려(30)와 배우 정성윤(29)이 법적 부부가 됐다.

4일 오후 김미려 소속사 후너스 크리에이티브 측은 "최근 김미려와 정성윤이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6일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관계자는 "김미려와 정성윤이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려와 정성윤은 6일 오후 6시 강남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김미려 정성윤 혼인신고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미려 축하해요~" "김미려 정성윤 혼인신고 하면 이제 같이 사는 건가?" "우와~ 잘 어울린다" "김미려 정성윤 혼인신고 왜 이렇게 급하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