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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박승희 김아랑 '여자부 1000m 결승전'… 금,은,동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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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박승희 김아랑이 금,은,동메달을 차지해 화제다.

6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13-14 삼성 ISU 쇼트트랙 월드컵' 경기가 열렸다.

여자부 1000m 결승전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이 금,은,동메달을 차지했다.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쇼트트랙 최강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등 세계 31개국에서 약 300여명의 선수단이 방문하여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목동아이스링크에서 4일간의 레이스를 펼친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 너무 축하해요"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이 나란히 금은동 차지를.. 너무 대단하다"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 정말 자랑스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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