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살인 말벌 기승 "벌써 40명 사망…총상 맞은 듯 번져가는 상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살인 말벌 기승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에서 장수말벌로 인해 최근 3개월 동안 중국인 40명이 사망했다"고 지난 3일(현지시각) 보도하면서 이 같은 소식이 외부로 전해지게 되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장수 말벌은 약 5cm 크기로 벌침 길이가 6m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서 충격을 주었다. 특히 이 말벌에 쏘인 환자들의 피부는 총상을 입은 것 같이 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말버에 대해서 곤충학자들은 "말벌 서식지역까지 사람들이 거주지를 옮기면서 피해를 키웠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말벌들이 짝짓기를 하는 9~10월에 더욱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중국 살인 말벌 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살인 말벌 우리나라로 오는거 아니겠지?" "헉 무섭다 상처 부위 진짜 총상 맞은 것 같네" "중국 살인 말벌 기승 대박" "중국 역시 무서운 나라구나" "중국여행 고려해봐야겠네" "중국 살인 말벌 기승 소식 안타깝다 벌써 저렇게 사망자가 나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