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용(78)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장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김 회장은 1970년대부터 새마을지도자로 지역 발전에 앞장섰다. 2010년부터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장을 맡아 탁월한 지도력과 추진력으로 노인교실 등을 운영하며 노인들의 역할 정립을 강조하고,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앞서 김 회장은 지난달 '제2회 대구시 노인복지대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김 회장은 "별로 한 것도 없는데 큰 상을 받게 돼 부끄럽다"며 "앞으로 노인회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