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서오세요 첫 방송, 서당서 합숙하는 외국인들 "이영애 응원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서오세요 첫 방송이 화제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웰컴 투 한국어학당-어서오세요'가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 첫 방송되는 MBC '웰컴 투 한국어학당-어서오세요'는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학생들을 한국으로 데려와 합숙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코미디언 김국진, 서경석, 영화배우 김정태가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태어학당과 서경석어학당 두 팀으로 나뉘어 한국어 실력을 대결하는 과정을 담는데 대결을 펼친 뒤 장학생 1명을 뽑아 1년 동안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김국진은 청송 한옥마을에 마련된 한국어마을 촌장으로 변신해 한국의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등 촌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를 비롯해 슈퍼주니어와 비스트, 인피니트, 김수로, 이승철 등 한류스타들이 터키 학생들을 위해 직접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어서오세요 첫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은 "어서오세요 소재 재밌네" "어서오세요 첫 방송 본방 사수해야지" "우와~ 재밌겠다" "나중에 재방으로 봐야겠네" "어서오세요 첫 방송 괜찮은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