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형돈 지드래곤 문자 "왜 연락을 먼저 안 해? 단답 서운해" '티격태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형돈 지드래곤 문자가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도가요제'를 앞두고 파트너와 본격적인 음악 작업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지드래곤에게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한다. 너 왜 연락을 먼저 안 해?"라고 말하며 투정을 부렸다. 또 정형돈은 지드래곤의 문자메시지에 대해 언급하며 "너는 이모티콘이 너무 없어. 나는 웃는 모습, 물결 이렇게 하는데 넌 없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지드래곤은 "그런 것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형돈은 "네가 나를 흔들어놓고. 좀 길게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밀당'이 무도가요제 최고 관전포인트가 됐네", "지드래곤 단답형 문자메시지가 서운할만하네",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관계를 정리해주는 문자메시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서울 동묘시장에서 '삐딱하게' 뮤직비디오 새 버전을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